왜 ‘포토 아크’를 만들었나요?
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(Joel Sartore)는
해당 프로젝트를 지난 2005년에 시작했으며 현재까지
약 1만 5,000여 종의 동물들을 촬영했다.
해당 프로젝트를 지난 2005년에 시작했으며 현재까지
약 1만 5,000여 종의 동물들을 촬영했다.
사진으로 멸종 위기종을 기록하고, 전 세계인들에게
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.
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.
또한, 지구상의 다양한 생명체들과 공존하는 방법
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남기기 위해…
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환경을 남기기 위해…





